2014년 7월 20일 일요일

동네 카페 - G house




집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카페, 더위를 피해서 카페로 피서를 갔다.
한가한 오후 카페 주인은 친구와 피자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나는 책을 보다가 그림을 그리다 왔다.

어느새 단골이 되었다.


Sunday, 20th, Jul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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